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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5.13 신앙의 경주 승리하는 법 히12:1-2
오늘은 어머니 주일입니다. 어머니 되시는 모든 분들에게 축하드리며 감사를 드립니다. 어머니들의 노고를 생각하며 박수를 보냅시다. 만약 이 세상에 어머니가 없었다면 아마 이 세상은 지금 이 모습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어머니를 주시므로 이 세상을 밝고 사랑이 넘치는 세상이 되도록 했습니다.
어머니의 역할이란 인내가 없으면 할 수 없는 아주 중요한 직분입니다. 어머니가 맡은 일이란 마치 장거리 선수와 같은 인내를 요하는 일입니다. 평생을 자식을 위해 인내하며 헌신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하면 인내가 떠오릅니다.
그래서 오늘 인내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신앙생활을 장거리 선수와 비교한 말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 초등학교 모교에서 벌어지는 운동회에서 장거리 달리기에 참석한 경험이 있고 그래서 냄비를 탄 경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때 학교에서 4명이 한 조가 되어 장거리 달리기에 참여한 적이 있었는데 혼자 뛰는 것도 힘들지만 함께 뛰는 것은 더욱 힘이 들었습니다. 장거리 달리기가 힘들다는 것을 그때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흥미거리로 보는 모든 스포츠를 가만히 관찰해 보면 그 속에는 인생의 귀한 교훈이 닮겨져 있습니다. 특히 먼 거리를 지속적으로 달려야 하는 마라톤을 보더라도 단지 이기고 지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어려움을 이기고 끝까지 경기에 임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성경은 우리의 인생이 마라톤 선수와 같다고 말씀합니다. 특히 신앙생활은 장거리를 달리는 것이라고 비유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믿는 자들이 어떻게 해야 승리의 경주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경주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반드시 해야 하는 경기 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신앙의 경주를 실패로 끝마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 앞에 놓여 있는 신앙의 경주를 어떻게 해야 승리할 수 있을지 생각하므로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축원합니다.
어떻게 해야 신앙의 승리자가 될 수 있을까요? 신앙의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앞서 간 믿음의 승리자들을 바라 보아야 합니다.
신앙 생활은 장거리 달리기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 인생이 다 하는 날까지 우리는 신앙의 경주를 해야 하는 사람들 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보다 앞서서 이미 승리한 믿음의 선배들을 바라 보며 달려 가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혼자서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고 방황하는 것보다 이미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서 승리했는지 아는 자들을 바라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승리자들로부터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그들과 같이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눈으로 보고 배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어떤 단체에서 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험을 했습니다. 정확하게 40미터의 거리를 측정하여 파란 테이프로 표시를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초시계와 30개의 단어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나이든 노 신사도 한명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20대의 젊은 남자와 여자 모두 20명을 참가 시켰습니다. 그리고 이제 실험을 시작합니다. 대기실에서 걸어 실험장으로 걸어가도록 합니다. 그리고 그곳에 도착하면 나이든 신사가 그 실험에 참가한 사람에게 이렇게 설명을 합니다.
이 테스트는 문장 실력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 보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한 후 봉투에 들은 30개의 단어를 줍니다. 그런데 그 봉투안에 들어 있는 단어들은 모두 나이든 사람들과 연관된 단어들입니다. 노인, 해질녘, 황혼의, 전원 주택, 늙은, 뜨게질, 휠체어, 쓸쓸한, 은퇴한, 외로운, 등…이러한 단어를 가지고 문장을 만들라고 하며 5분의 시간을 줍니다. 그러면 그 실험 참가자들은 그 단어들을 보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보고 골똘히 생각 합니다. 그리고 자기들 나름대로 은퇴한 노인들이 쓸쓸하게 살면서 뜨게질을 하며 살아간다는 문장을 만듭니다. 그리고 설명을 합니다. 그 실험이 끝나면 그 들은 다시 자기가 나왔던 대기실로 되돌아 가도록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그룹의 사람들을 테스트합니다. 이번에는 30개의 단어들을 다른 것으로 바꿉니다. 모두 젊은 사람들을 연상케 하는 단어들을 줍니다. 스포츠, 유행을 따르는, 신입사원, 승진, 승리, 부지런한, 열정적인, 도전, 스피드 있는, 등의 단어들로 문장을 만들어 말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똑같이 자기가 왔던 대기실로 되돌아가게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놀라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똑 같이 40미터의 거리를 걸어 갔지만 노인을 연상케 하는 단어로 문장을 만든 사람들의 발걸움은 자기들이 걸어 들어올 때보다 3-5초 정도 늦게 걸어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기들도 그렇게 늦게 걸어서 나간 것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노인들을 연상케하는 단어로 몬장을 만든 사람들은 자기들이 걸어 나갈 때 대부분 마음이 지친 느낌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반면 젊은 사람들을 연상케 하는 단어를 보며 문장을 만든 사람들은 실험을 하고 나갈 때 올때 보다 2-3초 정도 빨리 걸어나갔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상쾌하게 걸어나가면서도 자신들이 그렇게 빨리 걸어 나갔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 실험을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사실은 사람은 어떤 것을 보느냐에 따라 자기도 모르게 행동이 변한다는 것입니다. 보는 것을 통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단어는 우리에게 직접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볼 때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에 아주 큰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의 신앙 생활도 마찬 가지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바라 보느냐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라”고 히브리서 기자는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믿는 자들은 신앙의 경주를 다 마치고 승리한 믿음의 사람들을 늘 바라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들의 믿음의 모습을 바라 볼 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그들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힘을 내어 열심히 달려 갈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반대로 텔레비전이나 드라마를 보며 신앙이 좋지 않은 자들의 모습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향을 받아 그들의 모습을 닮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드라마를 보더라도 신앙의 도움이 되는 것들을 보면 자기도 모르게 힘이 생깁니다. 그런데 찌지고 볶으며 인생타령을 하는 것들을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인생을 한탄하는 모습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여러분의 주변에 믿음이 좋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의 신앙의 모습을 볼 때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에 좋은 영향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신앙이 좋은 사람과 가까이 지내는 사람은 신앙이 좋아지게 되어 있으며 신앙이 좋지 못한 사람과 가까이 하면 자신도 모르게 그런 모습을 닮아가게 됩니다.
지금 여러분은 무엇을 제일 많이 보고 듣고 있나요? 신앙을 위해 어떤 것을 보고 들으려고 노력하나요?
어느 집사님 집에 아주 못된 버릇을 가진 앵무새가 있었습니다.
사람만 들어오면 욕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사님이 고민을 하다가 앵무새의 버릇을 어떻게 고칠까 하다가 목사님 댁에 있는 착한 앵무새와 같이 두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며칠이 안가서 목사님 집 착한 앵무새의 영향을 받아 좋은 말을 하더랍니다.
성도 여러분! 그래서 히브리서 12장1절에서 우리를 둘러싼 허다한 중인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그들을 바라 보라는 것입니다. 나혼자만 신앙의 경주를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이미 우리 앞에 신앙의 경주를 하고 승리한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 그들을 바라 보라고 승리자들의 이름을 기록해 주었습니다. 히브리서 11장을 보세요. 거기에는 하나님과 300년을 동행하다 죽음을 맛보지 않고 하늘 나라에 간 에녹이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그 사람을 본 째 하나님과 동행하며 사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노아를 보세요. 그는 온 세상이 다 하나님을 버리고 강퍅해 졌지만 하나님만 바라 보며 의롭게 산 사람입니다. 그는 세상이 다 변해도 따라가지 않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을 보세요. 그는 하나님의 말씀만 굳건히 믿고 순종했기에 믿음의 조상이라는 칭호를 얻었습니다. 그를 보면서 순종을 어떻게 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삭, 야곱, 요셉, 기생라합, 기드온, 삼손, 입다, 다윗 등등… 모두 믿음으로 승리한 자들입니다.
여기서 증인들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며 증거 하는데 적극적인 삶을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어려운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인내한 사람들입니다. 성경의 저자는 이러한 신앙의 증인들을 우리에게 소개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바라 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보면서 고난 속에서도 좌절하지 말고 인내하며 최선을 다해 신앙의 경주를 하라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맨 먼저 가는 사람을 우리는 선구자라고 부릅니다. 선구자는 먼저 앞서 가기에 고생을 많이 해야 합니다. 때로는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선구자가 있기에 그 뒤를 따라 가는 사람들이 편한 것입니다.
어린 시절 제가 살던 동네는 큰 연못이 하나 있었습니다. 제법 큽니다. 그런데 눈이 내려 온 사방이 눈으로 덮여 있어도 그 길로 지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사방이 눈으로 덮여 어디가 길인지 분간이 안됩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눈감고 뛰어 가나요? 저는 그런 길을 지나갈 때 아주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여차 발을 잘못 디디면 연못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발을 살며시 한 발자국씩 디디면서 안빠지면 또 한걸을 나갑니다.
그런데 어느날은 어떻게 그곳을 지나가야 할까 걱정하며 갔는데 누군가 이미 그곳에 지나간 발자국이 보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반갑고 기쁜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지나간 그 발자국만 따라 가면 안전하게 지나 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이만큼 누군가가 먼저 앞서 가서 그 일을 이룬 사람들 즉 모델을 보면서 간다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신앙 생활의 경주도 마찬 가집니다. 누군가 이미 승리한 모습을 볼 때 나도 저렇게 하면 승리자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습이다. 그러기에 믿는 자들은 먼저 앞서간 믿음의 선배들을 보며 신앙의 경주를 해야 합니다. 절대 자기 혼자 독불 장군처럼 자신의 방법으로 신앙 생활하면 안됩니다. 늘 신앙의 선배들을 보며 신앙의 경주를 하므로 여러분들도 승리하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믿는 자들이 어떻게 할 때 신앙의 경주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믿음의 경주를 방해하는 모든 것들을 버려야 합니다.
달리기 선수를 한번 생각해 봅시다. 만약 마라톤을 하려고 참가한 선수가 이런 모습으로 참가했다고 상상해 보세요. 꽉끼는 멋진 긴청바지를 입고, 두터운 티셔츠와 코트를 입고, 머리에는 모자를 쓰고, 발에는 카우보이 장화를 신고, 등에는 Back pack을 둘러메고, 가방 안에다가는 computer, gameboy, CD player, cookies 등을 잔뜩 넣고 마라톤에 참석하기 위해 나왔다면 여러분은 그 사람에게 뭐라고 할까요? 누구라도 그 사람을 보면 저 사람 정신 나간 거 아냐? 아니 마라톤 경기를 한다고 하는 사람이 완전히 정신이 나갔구먼! 비웃을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이런 상태로 마라톤에 참가 한다면 얼마 가지 않아 지쳐서 쓰러지거나 포기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것들은 그가 달리는데 방해하는 무거운 짐들이기 때문입니다.
달리기에 참석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가장 가벼운 천으로 만든 반 바지와 가볍고 좋은 반 팔 티셔츠와 가장 가볍고 큐션 좋은 스니커를 신어야 합니다. 그리고 달리기를 하는데 방해가 되는 어떤 것도 몸에 달아서는 안됩니다. 최대한으로 자신을 가볍고 간편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장거리를 달려도 체력이 소모 되지 않고 끝까지 달려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신앙의 경주를 하는 믿는 자들도 이렇게 몸을 가볍게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우리의 육신의 체중을 작게 해야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의 영적 체중을 가볍게 해야 합니다.
만약 육체의 체중이 가벼울수록 신앙의 승리자가 될 수 있다면 우리 가족 만큼 유리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가족은 아무리 먹어도 살찌지 않는 체질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적 체중은 이와 다릅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신앙생활을 방해하는 것들은 어떤 것들 인가요? 아마 사람마다 다 다를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물질적인것 때문에 신앙이 자라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질 때문에 시험이 되어 늘 움츠리고 있기에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주저 앉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안타깝게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받지 못하는 자리에 남아 있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세상의 것을 버리지 못하고 꼭 붙잡고 있기에 걸림돌이 되어 앞으로 달려 가지 못하고 넘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리 신앙 생활을 열심히 잘 하는것 같이 보여도 그 마음 속에 있는 것을 빨리 버리지 못하면 언제가는 그것으로 인해 신앙의 파선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데마라는 사람을 보시길 바랍니다. 그는 바울의 친구이자 동역자였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주님을 섬기며 신앙생활 하는것 같이 보였지만 그 사람의 마음에는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그것이 그의 신앙의 경주를 못하도록 잡아 당기므로 완전히 신앙의 실패자가 되었습니다. 바울은 그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데마는 세상을 사랑하여 데살로니가로 떠났다. 데마는 분명 예수도 버리고 신앙도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사랑하는 세상을 따라 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에게 이렇게 경고 합니다. 신앙의 경주를 하는데 방해가 되는 모든 것들을 벗어 버리라…
성도 여러분! 어떤 사람은 자기의 인생이 자기의 것으로 생각하기에 자기 마음대로 시간이나 자신의 육신을 자기의 즐거움만을 위해 사용하려는 유혹의 장애물을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것도 빨리 벗어버려야 합니다.
여러분은 신앙의 경주를 하기 위해 없애야 할 것들은 무엇인가요? 혹시 주님보다 더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장애물입니다. 그런데 주님 보다 더 좋아하는 것이 신앙의 장애물입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까?라고 질문을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주 쉽게 나는 그런것 없습니다라고 대답을 합니다. 나는 주님을 제일 사랑합니다. 그러나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진짜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없는지…
지금부터 자신을 생각해 보세요. 자신이 예배를 드리려고 하는데 방해하는 것이 무엇인지… 만약 있다면 그것이 바로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만약 주님을 섬기려고 하는데 마음에서 어떤 생각이 그것을 방해 한다면 그것이 바로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만약 성경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어떤 것이 방해를 하기에 방해를 받는다면 바로 그것이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만약 주님의 말씀대로 헌신 하려고 하는데 어떤 것이 방해를 하므로 그것을 하지 못한다면 그게 바로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그게 바로 여러분들이 신앙의 경주를 하는데 방해하는 방해물입니다. 이런 것들 때문에 신앙생활을 포기하고 그것을 한다면 그게 바로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러한 것들을 우리의 삶에서 제거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주님 중심으로 살려고 하는데 방해 하는 모든 것들이 바로 신앙의 장애물들 입니다. 만약 그런 것들을 제거하지 않고 그냥 신앙생활을 한다면 얼마 가지 못해 신앙의 실패자가 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저는 믿는 자들이 신앙생활을 하는데 가장 무서운 방해물은 핑계와 게으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핑계는 신앙을 망가뜨리는 아주 나쁜 장애물입니다. 왜냐하면 그 핑계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못합니다. 저래서 못합니다. 핑계란 코에 걸면 코거리 귀에 걸면 귀고리가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신앙생활을 하는데 자꾸 핑계를 대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면 그것이 자기의 무서운 장애물이라는 것을 감지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빨리 제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장애물이 신앙을 완전히 망가뜨리게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신앙의 경주에 방해 되는 모든 장애물을 다 버리므로 신앙의 승리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